컬렉션: KIMMINJU 김민주

살의 울룩불룩하고 처진 형태를 모티브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찾아보기 힘든 유기적이고 비정형 형태를 강조해 실용 가능한 오브제를 제작합니다.
울퉁불퉁한 볼륨감을 가진 개체들이 생활에서 쓰임으로써 살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고, 좀 더 재미있고 가볍게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